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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day, 07 December 2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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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y, you.
그래.
거기 그대.
사진, 올렸더라.
그 분, 예쁘시더라.
나 니 옆에 그 사람 보고 마음이 짠 해져야 할 것 같은데,
꼭 그래야만 할 것 같은데,
글쎄.
사실. 그다지.
이제 정말 없나보다. 너.
내 안에.
남자는 첫사랑을 못 잊는다며.
그걸로 됐어. 난. ㅎㅎ
메롱.
Sunday, 06 December 2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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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이다.
기다림의 설레임.
뭐 이런 거 다 좋다만,
올해만큼은 다 필요없고
그냥 빨리 25일이 왔으면.
언능와 자기 ㅡ

Saturday, 05 December 2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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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를 기억합니다.
하나님 우리 아빠.
아빠가 젤 좋아하는 딸이 저인데, 제가 너무 아빠한테 신경을 못썼죠?
아빠 닮고 싶다고 그렇게 기도하면서도 저 왜이렇게 다른 곳에 마음이 팔린 걸까요.
그러다보니 아빠가 날 덜 사랑하는 것 같고 나랑 상관없는 것 처럼 느껴질 때도 있어요.
내가 살면서 진짜 중요한 게 무엇인지 알고, 붙잡고 살고 싶어요.
하나님이 나를 죽도록 사랑하심을 마음 다해 믿는 것,
그래서 하나님이 너무 좋은 것,
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.
아버지,
저 혼자 못해요. 아시잖아요. 나 정말 엉망진창인거.
죄송해요.
도와주세요.
아빠가 떠올리면서 미소지을 수 있는 딸이 다시 되고 싶어요.
저 말로 다 못하는 것도 다 아시죠?
제 마음 다 아시죠?
사랑해요.
좋으신 우리 하나님.
Friday, 27 November 2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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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이제,
너 없이도 웃고
너 없이도 울어.
우리 ㅡ
함께 해야할 이유. 아직 있어?
Thursday, 26 November 2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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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은, 진정.
'작업의 정석'을 아십니다.
인정!!!
땅.땅.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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